위원장인사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2019년도 대한금속·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는 한국섬유산업의 중심지 대구에서 개최됩니다. 그동안 추계학술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심포지엄 세션과 일반 세션의 내실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심포지엄 세션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춘계에도 전문적으로 특화된 20여개의 심포지엄 세션을 기획하여 개설하였으며, 새로운 학술 분야를 발굴하고 관련분야 연구를 선도하기 위해 뉴호라이즌 심포지엄을 개설하였습니다.

우리 추계학술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국제적 추세에 맞춰 조직위원회를 운영을 활성화 하여 행사 전반을 보다 체계적으로 기획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학회의 미래상에 부합되는 학술 프로그램의 내실화, 전문화의 기조를 이어가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금속 및 재료분야 학술연구와 산업의 수준은 회원 여러분들께서 아시는 바와 같이 이미 세계 정상급에 올라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얻기까지 우리 학회 춘/추계 학술대회가 가 큰 기여를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는 그동안 매년 봄, 가을에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금속 및 재료분야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새로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학술정보를 실시간 교류하는 활동을 확대·발전시켜 왔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학술대회 활동이 밑바탕이 되어 우리 학회가 발간하는 3개의 SCI(E)학술논문지 Impact Factor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 학회가 이룩한 발전과 성과는 모두 회원님들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연구와 참여의 노력들이 축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추계학술대회에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19 추계학술대회 조직위원장 변지영, 이승훈